북조까지 뻗어나가는 리명박 역적패당의 위엄. 시사

거 위대하신 조선 인민들께서 리명박이 쥐새끼인거는 어디서 들어먹었슴메? ㅋㅋㅋㅋ 동무래들 재주 조쿠만 그래.


원문 기사 부분 인용합니다. 통전부 요원들께서 남조선 인터넷 모니터링 성공적으로 잘 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추가: 근데 저 그림 어디 신문 만평같은데서 많이 본듯한 이명박 얼굴 캐리커쳐 같은데... 혹 아시는 분 있나요?



이럴수가…북 시위대가 들고 있는 피켓 보니…


국내 반(反)여당 진영이 이명박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쥐’라는 표현이 북한 평양의 대규모 대남 시위에 등장했다.

북한은 지난 2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이명박 정부를 규탄하는 평양시 군민(軍民)대회를 열었다. 수만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동원된 이 행사는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북한에 생중계됐고, 당일 오후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도 방송 영상이 올라왔다.

대회는 리일환 평양시 당비서의 사회로 오금철 조선인민군 부총참모장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낭독하는 것으로 시작해 송원익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남철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등이 규탄 연설을 했다. 

특히 이들은 이날 행사에서 ‘이명박 쥐XX’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잇달아 사용했다. 군중 속에서도 ‘쥐XX’, ‘생쥐’, ‘역적쥐’ 등의 단어가 적힌 피켓이나 포스터가 여럿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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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유훈: 김家 왕조의 건설 시사

김정일의 유훈이 새어나온 것 같네요. copy & paste 합니다. 대망의 마무리는요? 다들 잘 아시는 남조선 적화통일도 아니고.... "김씨 가문에 의한" 조국 통일이 목표랍니다. 헤이 거기 좌파분들 이거 보고 있죠? 얘네들은 사회주의도 관심없네요. 

근데 저 아래 삼천리 금고와 2.16호 자금이 뭔가요? 아는 분들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김정일 직속 자금관리책이 있다는 썰은 들어봤는데... 구체적으로는 잘 몰라서요.

어쨌든 저런넘들과 대치하고 있는게 우리네 팔자입니다. 오늘은 또 시간맞춰 미사일 불장난도 쳐 주네요.


출처는 오늘자 중앙일보입니다. 중요 부분은 적화시켜보았음.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833/7885833.html?ctg=1000&cloc=joongang|home|top)


김정일의 유훈

대내 분야

-유언 집행은 김경희(김정은의 고모)가 한다.

-1년 내에 김정은을 최고 직책에 올려 세운다.

-김정은을 당에선 김경희·장성택·최용해·김경옥, 군에선 김정각·이영호·김격식·김명국·현철해, 경제는 최영림과 김창룡·서원철·김영호가 책임 보좌한다.

-김정남(김정일의 장남)을 많이 배려해라. 그 애는 나쁜 애가 아니다. 그의 애로를 덜어줄 것.

-김설송(김정일 장녀)을 정은의 방조자(협조자)로 밀어줄 것.

-국내 삼천리금고와 2·16호 자금을 김정은에게 이관. 해외 자금은 김정, 이철호와 합의해 정은에게 이관.

핵, 미사일 등 대외정책

-선군사상을 끝까지 고수할 것. 국방에 소홀하면 대국의 노예가 된다.

-핵, 장거리 미사일, 생화학무기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충분히 보유하는 게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

-미국과의 심리적 대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합법적인 핵보유국으로 당당히 올라 미국의 영향력 약화해야.

-국제 제재 풀어 경제발전을 위한 대외적 조건을 마련해야, 6자회담을 잘 이용해야.

-중국은 현재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앞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국가.

-김씨 가문에 의한 조국 통일이 종국적 목표.


기본이 안되어 있는 인간들. 시사

아직 유효하다. 쫄지마 !

이 10taeng들은 즈네가 뭘 잘못했는지를 몰라요. 반성은 생각도 없고 정신승리만 잘 하면 되는 거이지? 이번에는 만만한 20대 핑계되면 오케이구? 20대가 무슨 개쉐이나 소쉐이 아무나 집적거리는 장난감인줄아나. 

저런 것들이 좌파니 진보니 코스프레 하고 있는 현실이 진짜 뭐같네요. 



411 총선을 보면서 -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시사

참 이슈가 없는 선거이지요. 이슈거리가 없으니 사실은 국가之대사와는 별 관계 없는 일들만 핫토픽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김용민이 김영민인지 김용만인지 사실은 신경 쓰기 싫어요. 이명박이 역적패당인지 끌어내려야 할 기득권 세력인지 그것도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네요. 박근혜 대권? 문재인 교두보? 손수조 선전?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하답니까. 크게봐서 이명박 심판? 그것도 별로 중요한 일 아닙니다. 

투표하기 전에 다들 잠깐만 생각해 보십시다. 진짜 중요한 이슈는 이런 것 아닐까요. 

1. 우리가 신경쓰지 않는 사이 북한 문제는 전세계의 화약고가되어가고 있습니다. 당장 북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와 추가 핵실험이 눈 앞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4년동은 우리는 좋든 싫든간에 통일을 향해 진로를 잡아야 하고 그 와중에 필연적으로 발생할 군사적 위기상황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여기에 폭압 정권하의 북한 주민들의 인권... 아니 기본적 급식문제도 *우리가*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담당할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가진 정당/정치인은 누구인가요?

2. 전세계적인 경제위기입니다. 미국은 여전히 휘청거리고 있고 유로화가 사망 직전까지 갔으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은 이미 20년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의 살림을 잘 꾸려나갈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가진 정당/정치인은 누구인가요?

3.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위기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지혜가 모여 협동(collaboration)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좌와 우, 가진자와 못가진자,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하는 자의 대립에 낭비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이 에너지를 대립과 갈등을 넘어서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가진 정당/정치인은 누구인가요? 

다들 투표 잘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추가: 쓰고 보니 무애자님 포스팅과 관련이 많은 것 같아 트랙백합니다.



미국, 대북 식량 지원 중단 시사

결국 터질게 터지는군요.


미국 반응에서 단순히 미사일 동결 합의 위반 때문에 대북 식량이 중단되는게 아니다는 점에 주목할만 합니다. "지원식량의 배분도 신뢰할 수 없어" 언급이 미국이 보는 국제사회에서의 북의 신뢰도 수준이군요. 

동아일보 속보 기사 링크입니다.




오바마 뽀스 vs. 가카 뽀스 잡담

근성오빠님 블로그 포스팅 보고 문둑 생각이 나서리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이툰 부대 귀국 환영식에 납신 가카. (출처)



오바마 횽아 뽀스 재탕




우리의 가카 욜라게 까이고 까이고 또까였던 바로 그 사진: (출처)




근성오빠님 블로그 오바마 재탕






결론: 가카는 뽀스는 그냥 포기하삼. ㅋㅋㅋ 차라리 부쉬가 나을 듯.


추가 서비스: 가카는 역시 서민 이미지가 제격. ㅎㅎㅎ 아! 내가 서프라이즈에 싸질러진 그림을 인용하다니. (글제: 죄많은 이명박) ㅎㅎㅎ 근데 이것도 가카 대차게 까인 이미지였삼? 오호통재라.





오쨌든 가카 오바마 횽아랑 사진 잘 찍고 같이 잘 놀고 북핵 문제 처리 잘 하삼. 오 마이 프렌드. ㅎㅎㅎ 


서프라이즈라는 동네 참고자료 시사

앨런비님 글에 추가로 덧붙여봅니다. 간단하게 서프라이즈 메인 화면 짤방 몇 개면 이동네 골빈넘들이 얼마나 서프라이징한지 볼 수 있죠. OMG! 댓츠 오오오오오오~썸!

일단 첫번째 짤.

저 "주인의 목을 문 개의 최후" 드립은 그분께서 운지천 하시고 지금까지 참 꾸준하게도 붙어 있습니다. 근데 "네 놈들"이 뭘 잘못한거임?

이제 두번째짤.

코메디 중의 코메디였던 붉은 멍게드립도 여전히 붙어 있습니다요. 달고 다니는 대가리는 횟집 멍게 사료로 팔아먹었나... 안타깝게 생명을 잃으신 금미호 선원들 즈네 맛대로 시체팔이해서 정권 공격하는 버릇은 여전하시구요...

글구 마지막 세번째 짤.

이쉐이들은 도데체 반성이라는 것을 할 줄도 모르고 할 생각조차도 없습니다. 꼬마 애쉐이가 멋모르고 나쁜짓 해도 당연히 존나맞고 벌서고 반성문 쓰는게 세상 이치인데 이넘들은 뭐. 

마지막으로 나도 앨런비님 벤취마쿠.




평양원정출산: 10월 10일 10시 제왕절개 출산 시사

아.. 기사는 꼼꼼히 읽어야 하는군요. 일단 신문 지상에 보도된 전여오크의 일갈:


이 기사를 읽고 난 뒤 본인의 반응:

"에이 설마. 그래도 애 엄마께서"

"에이 설마. 쏘스가 전여오크 여사인데"

"에이 설마. 근데 이거 혹시 진짜?"


뭐 이렇게 호기심이 올랐다면 검증 작업에 들어가야겠죠?

그래서 다시 북조의 정론지 로동신문 기사부터 읽어봤어요. 그런데 말이죠.

오오라. 10월10일은 정말이네요. 설마 로동신문까지 거짓말을 할 리는. 

그런데 그 다음 문단을 보죠.


이거 뭥미?

이거 진짜 뭥미? 이런 게 멘붕이라는 거임?  그 뇬은 진짜로 10월 10일 10시에 시간 맞춰 제왕절개를 뜬 거란 말임? 

10월 10일 10시에 시간 맞춰 제왕절개를 뜬 거임?


하도 황당해서 위대하신 구글님께 조선로동당 키워드를 상납해봤어요. 맨 처음 뜨는 한국어 위키피디아 엔트리:


네. 북조선노동당 창건일은 10월 10일입니다. 고로 2005년 10월 10일 10시는 조선노동당 창립 60주년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평양원정출산녀 소식을 접했던 조선일보 만물상 컬럼을 다시 봤어요. 컬럼 마지막 문단.


조중동 좃괴수 우리의 조선일보 참으로 점잖으시죠? 10월 10일 10시 출생을 왜 대놓고 안까발리셨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가끔씩 여오크 여사께서 제대로 한방 날리는 경우도 있군요... 

그나저나 ㄴㄱㅁ ㅅ펄 저따우 인간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저딴 인간 비례대표 올리는 통진당과 뭐 야권 연대? 






노동신문: 평양에서 딸 출산한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스토리 시사

아.. 이거 재밌네요. 안보신 분 한번씩 읽어보시길. 

우선 평양 원정 출산녀 조선일보 만물상 컬럼입니다. 조선일보도 요런 맛깔진 컬럼을 날릴 때가 있군요. ㅎㅎㅎ


글구 요건 평양 원정 출산녀 구글질 하다 찾게된 구 진명행공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로동신문 기사가 워낙 재밌어서 그대로 copy&paste 날려봅네당. ㅋㅋㅋㅋㅋ 아마도 이 아줌씨 가서 제왕절개까지 했나보네요. ㅎㅎㅎㅎㅎ 그래 아이 사주는 잘 나왔능가?



"2005년 10월 「아리랑」축전기간에는 평양산원에서 분열 60년이래 처음으로 남쪽 아기가 태어나는 반갑고도 희한한 일이 생겨나 온 겨레를 기쁘게 하였다. 10월 10일 저녁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대표로 1998년에 평양을 방문한바 있는 황선(「통일연대」대변인)여성은 「아리랑」공연을 관람하던 도중 갑자기 오는 진통으로 하여 평양산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원래 그는 해산 예정일이 이미 지난 몸이었다. 그랬음에도 그는 시어머니와 함께 「아리랑」공연 관람길에 올랐다. 그는 입원한지 1시간도 못되어 밤 10시에 귀여운 옥동녀를 순산하였다.


이렇게 그는 이남민중들만이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평양산원에서 통일동이를 낳게 되었다. 황선 여성은 입원해있는 기간 무상치료제 혜택으로 산후치료는 물론 종합적인 치료와 함께 모든 산모들과 꼭같이 산꿀과 귀중한 보약제, 영양제들을 공급받았다. 그리하여 산모의 건강상태와 아기의 발육상태는 대단히 좋아졌다. 


황선 여성이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하게 되었을 때였다.


그가 비행기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보고 받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갓난 애기가 비행기동음에 놀랄 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판문점을 통해 육로로 가게 하되 차를 천천히 몰아 산모와 애기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하라고 사려 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시었다.


해당 일꾼으로부터 장군님의 육친적인 사랑의 소식을 전달받은 황선 여성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친부모의 사랑인들 이보다 더 다심할 수 있으랴! 그는 평양산원 의료일꾼들의 뜨거운 환송 속에 산원문을 나섰으며 복받은 옥동녀를 안고 판문점으로 당당히 나갔다.


그후 황선 부부는 우리 겨레는 하나라는 뜻에서 아기에게 『윤겨레』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렇듯 이남 동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어느 특정한 개별적인 인물이나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남녘겨레 모두에게 베풀어지는 사랑과 은정이다. 그 사랑, 그 은정 속에 오늘도 이 땅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민족사랑, 겨레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이 꽃펴나고 있으며 장군님을 민족대단결의 중심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고 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민족사랑의 정치로 이남민중의 운명도 미래도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2006년 11월24일 <로동신문>


남로당? PD vs. NL? 빨갱이 vs. 사이비빨갱이? 시사

죠킬님 블로그 글 알파붕괴 닉 괜찮은 썰에 도선생 뻘소리 달린 거 보고 답글 달다보니 길어졌네요. 뭐 긴글 답글로 남기느니 블로그로 가는게 낫겠다 싶어 포스팅 하나 올리고 트랙백 남겨봅니다. 


난 알파붕괴는 아닌데.... 자생적종북 주사파 남로당 이 단어들은 표현은 다른데 뿌리가 같거나 씨가 같은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러니까 표면에 나타나는 모습은 다 다름. 하나는 싹으로 하나는 줄기로 하나는 꽃으로 이런 식인데 뿌리는 다 똑같아염. 민족이라는 개념이 공통이걸랑. 이게 북으로 가면 우리식 사회주의니 주체니 이런 단어를 쓰지.

알파붕괴씨 표현을 빌리자면 이 사이비 빨갱이들은 빨갱이가 아니고 빨갱이 개념을 이용해 권력을 먹으려는 작자들이염.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동네 사시는 한민족 아해들께서는 이상하게 민족이라는 단어에 호감을 갖고 있음. 또 한민족이라는 게 쭝꿔나 다른 종자들과 다르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음. 우리 스스로를 한번 되돌아보삼. 맨날 한국식 토종이 어쩌고 한국형 무시기 제품이 어쩌고 그러고 있지 않음? 

이 사이비 빨갱이들은 권력쟁취를 위해 일단 소위 민중들을 민족이라는 낚시로 낚아염. 한국에서는 민족이라는 미끼를 쓰면 대중들이 숙숙숙 잘 낚임. 글구 권력에 대한 야욕을 잘 정돈된 빨갱이 이론으로 세탁시켜요. 그러면 자기네들의 원초적 권력욕이 핍박받는 자들의 혁명이니 해방이니 민생문제니 리명박타도의 기치같은 섹쉬한 공공성 농후해 보이는 목표로 둔갑하지. 

근데여 조선식 민족주의의 심각한 문제는 여기 민족이라는 게 가부장제 가족 개념의 민족이라는 것이염. 그니까 민족이라는게 가족의 개념의 확대라는 거지. (그니까 외국인도 한국인과 결혼하면 한국인 대접 바로 하는 거염) 근데 우리네 가족은 전통적으로 가부장적 가족이에염. 위대하신 아버지가 나와야돼. 이 얼마나 독재에 써먹기 좋은 개념이에요? ㅎㅎㅎ 

따라서 이런 사이비 빨갱이들의 최종목표는 민족의 가부장이 되는 거에요. 달리말해 독재철권정권의 창출. 이 프로젝에 성공한 케이스가 북조선인민공화국 아니겠어요? 말이 좋아 인민공화국이지. 북조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이들은 민중의 안위나 복지는 별 관심 없어요. 

어쨌등 그래서 죠킬님 근거제시 질문은 의미가 없어요.  현상적으로 볼 때 남로당 주사파 자생적 종북 이런 것들은 다 달라보이거든. 죠킬님 근거제시하라는 질문에 굳이 답을 구해봐야 아마도 알파붕괴는 A, A', A'' 가져다 놓고 다 같은 놈들이다... 이럴거고 죠킬님은 이거보믄 미쳤나 A, A', A'' 생긴거 다 다르네 무시하면 되는 거임.

하지만 A, A', A'' 모두 그 씨는 똑같애. 애초에 정부전복 후 독재철권정권의 창출의 야욕에 기반하거든. 이래서 이넘들이 암세포라는 거에요. 이네들은 내일의 김일성을 꿈꾸는 꼬마혁명전사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러니 가만히 있어도 남로당도 튀어나와 주사파도 튀어나와 종북도 튀어나와 그런거에요. 일반인이나 제대로 된 PD눈으로 보면 북조선이라는 나라는 이해안되지. 어째 저러고 살아염? 근데 이 암세포들은 북조선이 천국이에요. 권력욕의 눈으로 보면 저게 내가 꿈꾸는 천국이거든. 내가 수령이 되는 것이여 수령. 안되도 수령님 근처 서열 땡잡는거여.  

이걸 남조선 버전으로 좀 순화하면 커서 뭐될래? 하면 나 커서 재벌총수하고 싶다는 아이들과 똑같은 심리에염. 수령님께서 인민들 족쳐서 궁전에 사는것과 리건히 회장님께서 노동자 착취해서 수조대 이익 내는거랑 본질은 같은 거 아니겠어요? 물론 리건히 회장님은 노동자 굶기시지는 않지만... 내가 리건히 회장님 하면 세상에 거칠것이 없듯이 수령님 하면 얼마나 좋아요? 

으쨌든 일반인의 눈으로 보면 이런 빨갱이 암세포는 처단해야해요. 빨리 잘라내야 내 몸이 온전하고. 글구 암세포 잘라냈어도 항상 내 몸 체질이 NL 사이비 빨갱이 암세포가 스스로 생겨나기 좋은 환경이라는 거 자각하고 있어야 해염. 대체 주사파니 종북세력이 남조선 환경에서 "자생적"으로 생긴다는게 말안되는 "때려잡자 공산당" 빨갱이 드립같아 보이겠지만 이 빨갱이 드립을 코방구치게 만드는 게 참으로 오묘하신 신공의 전술인 것이여.

그럼 PD는요? 꼭 PD뿐만이 아니고 넓게 좌빨 전체에 해당되는 얘기지만... 사이비 빨갱이들의 김일성수령되기 공작에 가장 이용당하기 쉬운게 PD들이에염. 민족개념은 공유안하는데 노동자 계급 개념은 공유하잖아? 일반인들은 이 사이비 빨갱이들이 시류따라 유행따라 던지는 떡밥에만 안물리면 암세포화할 가능성이 적어요. 근데 PD들은 가만 놔둬도 사이비 빨갱이 옆에만 있다보면 쉽게 암세포로 변질돼. 프롤레타리아 언어 쓰는 같은 동지로 보이걸랑. 이런게 또 통일전선 전술이라는 것이고. 그니까 알파붕괴씨 표현대로라면 네너들이 그냥 책 좀 읽다가 코뮤니즘에 빠진 까닭에 넙죽넙죽 사이비 빨갱이들에게 잘 낚이는 거에요.

근데 수꼴 입장에서보면 진짜 빨갱이들 글구 진짜 좌빨들 거기 안낚였음 좋겠어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사이비 빨갱이들과 동무니 동지니 빨다가 살아남은 넘들이 누가 있어요? 다 때되면 교수대에서 숙청당했지. 위대하신 김일성 수령님의 혁명행적만 봐도 사례는 넘쳐나니 이 부분은 생략. 인간적으로 이런 말로는 너무 비참하지 않음? 그래서 인간적인 의미에서 사이비 빨갱이들한테는 안낚였음 좋겠다 하는 건데 뻔히 역사적으로 보이는 이 말로를 이 동무니 동지니 외치며 달려가는 족속들은 참으로 잘 못보더라구.

말이 길어지니 일단 이쯤 적겠음. 요즘 유행대로 요약하자면.

1. 남로당 잔당의 존속 여부의 근거제시는 의미가 없음. 현상은 남로당 이미 끝났음. 본질로는 남로당 지금도 계속 태어나고 자라나고 있음.
2. 남로당 잔당과 같은 사이비 빨갱이들은 북조식 독재철권정권 창출이 목표임. 남조선식으로는 재벌총수 목표라고 번역해볼 수 있음.
3. PD들은 이런 사이비 빨갱이들에게 가장 속아넘어가기 좋은 집단임. 좌빨도 마찬가지니 몸조심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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