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사건 선동질은 이제 그만!

'강기훈' '부림사건' 무죄판결, 살아있는 권력 앞에 공정하라

오호라 재판 한번 이기니까 부림사건은 빨갱이짓이 아니라고 쉴드 친다 그거죠? 아래 당시 부림사건 수사검사의 인터뷰를 읽어봅니다.


이번 선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런 식의 간첩들의 물타기에 증거능력의 부족이라고 법원이 판단한 것이지 이번 무죄 선고가 이들의 빨갱이짓이 무고함을 증명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검찰은 증거 보충해서 대법원으로 항소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좌빨의 기수 경향신문의 기사를 읽어볼까요?


그렇습니다. 간첩들이 그동안 잘 써먹던 꼼수, 또 써먹었고 또 먹힌 것이지 피고인들의 죄가 무죄로 밝혀진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점.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화 변호인에서 부림사건이 어떻게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되었는지는 제가 맨 위에 인용한 원 글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새날 저넘은 영화 변호인에서 부림사건에 대한 묘사가 사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졌다고 그렇게 씹혀 놓고도 또 영화가 사실인양 선동질 반복반복 또 반복이네요. 다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쩝.

그리고 원래 정보는 여기 일베에서. 아! 내가 일베충이다. ㅋㅋㅋ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ilb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B6%80%EB%A6%BC&document_srl=2952749823



덧글

  • jklin 2014/02/17 10:05 #

    검사를 협박한 것이 국보법 위반의 "증거"가 될 수 있나요? 그래서 공소장에 그 얘기를 쓸 필요가 없는 겁니다. 다만, 기소나 구형 판단에 참고는 당연히 할 수 있겠지요.

    노무현이 부림사건의 변호인으로 무슨 인권 변호사가 되었다고 그러는 얘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역시 이런 간첩질에 속아 넘어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국보법 위반 피의자들이 재판에서 승소하려면 변호인에게 변호를 어떻게 해 달라고 해야겠습니까? 결국 우리는 무고한 양민이다라는 감성팔이 밖에 없어요. 이게 정말 무고한 케이스라면 구체적인 증거가 나와야 하고 또 나올 수 있습니다.

    부림사건 기사들을 보면서 제가 하나 이상하게 보는 점은 그렇습니다. 노무현의 자서전 인용을 봐도 이들의 모임이 어떻게 이적성이 없는 단순한 사회과학 독서 모임이었느지 *구체적인* 예시가 전혀 없어요. 부림사건의 피의자들과 관련된 기사들도 다 그렇습니다. 반대로, 담당 검사의 인터뷰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합니다. 누구 말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 ??? 2014/02/17 10:22 # 삭제

    아니......'재판에서 승소하겠다'고 변호사 앞에서는 양민 코스프레를 하는 빨갱이들이, 정작 검사 앞에서는 당당하게 협박질을 한단 말입니까? 대체 뭐 그런 이상한 인간들이 다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 자백을 검사가 자기 혼자서만 알고 기소랑 구형 판단에 참고하는데 그치고 법정엔 내놓지 않았다고요? 물증은 아닐지언정 유죄 판결 끌어내기 위해 매우 유효한 정황 증거일텐데? 아니, 당장 그걸 변호사한테 보여줬으면 애초에 영화 <변호인>이 만들어질 상황 자체가 안나왔을겁니다. 아무리 노무현이 또라이라지만 진짜로 검사 앞에서 공산 혁명 운운하며 큰소리 탕탕 치는 빨갱이들인걸 알았으면 걍 '선처 바랍니다' 그러고 끝났겠죠.

  • 한니발 2014/02/17 11:18 #

    재판당시 증거물로 제출되었던 서적의 종류만 보아도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지 안 느껴지시나요?
    얼마나 제출할 게 없었으면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보안법 사건의 증거로 나올까요?

    당시 변호사가 누구였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그 대단한 '담당 검사'의 말은 도저히 신용을 못할 것 같네요.
  • jklin 2014/02/17 15:13 #

    한니발/ 아니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왜 증거가 되지 못합니까? 공산주의 역사와 사상학습에 기본을 닦는데 이만한 교재가 어디 있나요? 이 사건의 문제는 부림의 "림"이 문제 아닙니까? 공산주의 학습 "모임"이라는 것이 문제인데 그럼 저기서 공산주의 사상 교육에 역사란 무엇인가를 써먹었다면 당연히 증거로 포함시켜야 하는 거 아니에요? 도구는 쓰기 나름이듯이 교재 역시 어떻게 쓰였는지가 중요한데 그래 역사란 무엇인가가 증거로 들어간 게 그렇게도 말이 안되는 겁니까?

    그리고 부림사건 담당 변호사가 몇명이에요? 그거 다섯 중 하나 정확하게 기억 못하면 담당 검사 기억력은 병신 수준이 되는 거군요? 기가 차서 정말.
  • 코로로 2014/02/18 11:33 #

    한니발//아니 애초에 이번 무죄 판결은 범죄 사실 내용이 무죄 판결이 난것이 아니라 수사 기관의 불법적 수사 방식 때문에 무죄가 난건데요.

    근데 왜 내용 따지시면서 마치 수사 내용 자체가 전부 날조라도 되는 양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이번 무죄는 수사 내용 전체가 거짓이라는 판결이 아닙니다.

    판결문은 한번 훑어보시고 쓰시는 건가요?
  • 비가 온다 2014/02/17 19:08 # 삭제 답글

    부림사건·유서대필 사건 모두 ‘무죄’
    - 미디어클리핑 - 부림사건 검사들 ‘반발’…동아 “법원 판결, 진영 논리로 봐선 안 돼”

    결국 진실은 밝혀졌다. ‘한국의 드레퓌스’로 불려온 강기훈씨가 ‘유서대필 사건’ 재심에서 23년 만에 누명을 벗었고, 영화 <변호인>의 소재가 된 ‘부림사건’ 관련자 5인도 33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하지만 여전히 이 사건에 관여한 이들의 반성은 찾을 수 없다.

    유서대필·부림 사건 모두 ‘무죄’

    14일자 <경향신문> 1면에 따르면 1991년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사회부장이던 고 김기설씨의 유서를 대신 작성해 자살을 방조했다는 이른바 ‘유서대필’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강기훈씨에게 법원이 13일 재심을 통해 23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991년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석감정인인 김모씨가 작성한 필적 감정서는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당시 국과수 감정인은 유서의 필적과 김기설씨의 필적이 상이하다고 감정했으나 김기설씨가 정자체만 사용하는 것으로 속단하고 속필체인 유서와 단순 비교한 것”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해 국과수가 김기설씨가 작성한 전대협 노트, 낙서장 등과 유서에 대해 재감정한 결과 필적이 동일하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그러나 사법부의 과거 판결에 대해 강씨에게 어떤 사과의 말도 하지 않았다. 강씨는 “사법부의 자기고백을 바랐지만 법정에서는 법리적 공방만 있었다”며 “이것은 내가 생각했던 재심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끝까지 강씨의 유죄를 주장해온 검찰 측은 “판결문을 받아 보고 무죄 이유가 무엇인지 검토한 뒤 공소심의위원회를 열어 재상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5·18 민주화운동 이후 신군부가 조작한 대표적 공안사건인 ‘부림사건’의 재심 청구인 5명에게도 33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다. <경향신문> 10면 기사다.

    기사에 따르면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경찰 수사과정에서 상당기간 불법 구금된 사실이 인정된다”며 “피고인들이 수사기관에서 자백을 했으나 불법 구금과 자백 강요로 인한 임의성 없는 심리상태가 검찰 송치 이후에도 계속됐다고 볼 여지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자백의 임의성을 의심할(허위 자백할) 사유가 있다고 보아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 신문조서의 증거능력을 부정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국가보안법과 반공법은 국가의 존립, 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실질적 해악을 줄 명백한 위험성이 있는 경우에 적용되므로, 피고인들의 학생운동이나 현실비판적인 학습행위만으로는 이 죄가 성립한다고 볼 수 없다”며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위반에 대해 무죄라고 판결했다. 부림사건으로 구속된 사람 중 국가보안법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부림사건과 ‘유서대필 사건’의 피해자들을 만들어내고 외면했던 이들의 반성은 없다.

    <조선일보> 12면 기사에 따르면 부림사건 당시 부산지검에서 공안 담당 검사로 있으면서 수사를 맡았던 고영주(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 변호사는 13일 판결에 대해 “법원이 스스로 자기 부정을 하고 있어 답답하다”고 말했다.

    고 변호사는 “사법부의 좌(左)편향성을 어떻게 바로잡을 방법이 없고, 선배 판사들을 모두 소신도 없고 엉터리 판결을 한 것으로 몰고 있다”면서 “임오군란 사건을 지금 다시 재판하는 것과 다르지 않고, 그동안의 공안 사건들을 전부 그런 식으로 뒤집어 왔으니 그 연장선상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고 변호사와 함께 공안 담당 검사로 수사를 진행한 최병국 전 새누리당 의원도 “당시에는 임의동행 등에 대한 관련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불법 구금이라고 보는 것들도 당시엔 합법적인 제도에 따라 진행된 것이었다”고 말했다.

    ‘유서대필’ 사건의 검사들의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국민일보> 6면 기사에 따르면 당시 사건의 수사책임자는 강신욱 당시 서울지검 강력부장이었다. 강 부장은 이후 서울지검 형사1부장·2차장을 거쳐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2000년 대법관을 지낸 뒤 2007년 박근혜 캠프 법률지원 특보단장을 지냈다.

    1991년 5월 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직접 청구하는 등 사건을 지휘했던 수석검사는 신상규 변호사다. 신 변호사는 지난해 7월 무죄 확정 사건 중 검사 과오를 살피는 대검찰청 산하 사건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남기춘 전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산하 클린정치위원장과 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민정수석을 맡았던 곽상도 변호사도 수사팀 멤버였다. 곽 전 수석은 2007년 11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결과가 나오자 “지금 와서 유서 대필이 아니라는 것은 난센스”라며 강하게 반박한 바 있다.

    수사팀에는 박 대통령의 외곽조직인 대전희망포럼 윤석만 공동대표도 참여했다. 당시 검찰총장은 정구영 변호사였고, 법무부 장관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다.

    이런 가운데 <동아일보>는 35면 사설에서 부림사건과 유서대필 사건 무죄 판결과 관련해 “두 사건 모두 권위주의 정권 아래서, 또는 권위주의의 그림자가 남아 있던 정권 때 벌어진 일로, 23년도 더 지난 이 사건들을 좌우 진영논리의 연장선 위에서 바라보며 논쟁을 더 끌어갈 이유가 없다. 이번 판결은 과거의 잘못된 수사와 재판을 바로 잡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PD저널 2014. 02. 14 기사 펌
  • 경향 ㅋㅋㅋ 2014/02/28 07:09 # 삭제

    어디 퍼올때가 없어서 경향껄 퍼오냐?? ㅋㅋㅋ
    에라...좌좀들..에휴ㅜ
  • 우와~~ 2014/02/28 07:26 # 삭제

    그세 조선,동아까지 넣어서 수정하는 드립력..
    대단하다 좌좀들..
  • 명탐정 호성 2014/02/18 00:18 # 답글

    노무현 회고록은 보셨습니까
  • jklin 2014/02/18 10:50 #

    봤지요.
  • 명탐정 호성 2014/02/18 13:26 #

    거기서도 부림 사건은 사회주의 운동이라고 나왔다고 하는데 정말입니까
  • 코로로 2014/02/18 05:50 # 답글

    단지 독과독수의 원칙에 따라 명백한 범법 사실이 있더라도 수사 방식의 문제 때문에 무죄 판결이 난 것을 보고,

    그들이 100% 완전 복권 되었다고 주장하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

    저도 그들이 사법적으로 무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범법 행위를 안했기 때문이 아니라 행위가 있더라도 수사 기관이 수사에 있어 누가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무죄라고 보는거지, 그들이 복권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근데, 마치 완전 100% 복권이라도 된것인양 말하는 위에 비로그인들은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들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 코로로 2014/02/18 06:31 # 답글

    독수독과의 원칙이라는것은 간단히 말해, 그 사람이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무관하게 수사 기관에서 불법적 수사를 하면 적용이 되는겁니다.

    이번 사건도 부림이 간첩단 사건인지 아닌지로 판가름 난게 아니라 수사 기관에 누가 있었기 때문에 무죄가 된거란 말이죠.

    근데 그걸 마치 "무고한 사람을 경검이 잡아 넣었다!!"라고 말하는건 큰 왜곡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건 진행이나 추이 보시면 알지만, 현재 문제가 되었던 "자백수사" 단계에 가기 전에, 당시 공안들이 부림 사건에 관련해 기소를 결정한 사유나 행위 사실들이 명백합니다.

    그 "자백"단계에서 불법이 있었다고 해서, 그 이전에 피의자들이 했던 간첩 활동들이 전부 다 마법처럼 사라집니까?

    독수독과의 원칙이 사법 원칙이 아니라 무슨 마법의 주문인가요? 마법처럼 과거에 있었던 사실들이 전부 다 감쪽같이 사라지게?

    물론 "자백"을 받기 위해 불법적인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독수독과의 원칙에 의거해 "무죄"로 인정하는게 맞죠.

    하지만, 독수독과의 원칙에 의한 무죄를 마치 "범죄사실이 없기 때문에 무죄"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군요.
  • jklin 2014/02/18 10:51 #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시간 개념을 넣어 잘 설명해 주셨네요.
  • ??? 2014/02/18 12:09 # 삭제

    아니......그럼 당시 공안은 뭐때문에 <명백한 사유와 행위 사실> 다 갖다버리고 무리한 방법으로 자백을 받으려고 그런짓을 한건데요? 변태적 취향때문에? 아무리 자백이 증거의 왕이라지만, 이미 사실이 명백하다면서요?

    그리고 독수독과 원칙을 좀 괴상하게 알고 계시네요. 그건 독나무에서 딴 독과일을 먹지 않는거지, 밭에 독나무가 한그루라도 있으면 전체를 홀라당 다 태우라는 원칙이 아닙니다. 즉 코코로님 주장대로 이미 범법 사실이 명백해서, 위법적으로 수집된 증거의 증거 능력을 다 부정해도 여전히 범죄를 증명할 수 있었다면 무죄 판결이 날수가 없죠.
  • 코로로 2014/02/18 12:12 #

    그러니깐 멀쩡한 나무들도 홀라당 증거 인정이 안된거죠.

    이번 무죄 판결은 완전히 잘못 알고 계신데, 부림 사건 자체가 부정된게 아닙니다.

    개인이 수사 과정에서 불법성이 있다고 항소를 제기했고, 그 개인의 항소가 법원에 받아들여 진겁니다.
  • 코로로 2014/02/18 12:17 #

    그리고, 독수독과의 원칙은 말 그대로 밭에서 독나무가 한그루라도 있으면 전체를 홀라당 태우라는 뜻입니다.

    이 말 뜻은, 인과적으로 범죄 사실이 명백하다 하더라도, 불법적 자백을 받아낸게 있으면 그 인과도 모두 홀라당 다 증거로서 효력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잘 알고 계시면서 왜 이런 리플 다시는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범죄를 증명할 여지가 있더라도 불법 수집한 증거 때문에 항소가 성립된거죠.

    물론, 독수독과라 하더라도 몇가지의 예외가 존재하며, 이 원칙 또한 결국 재판정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이것이 수십년이 지난 사건이 아닌 지금 벌어진 사건이었다면 그 명백한 사실들과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재판정에서 다른 판단을 했을겁니다.

    독수독과의 원칙 또한 여러 사법 원칙중에 하나에 불과하지, 가장 최상위의 판단 기준인건 아니기 때문에요.

    하지만 이번 사안은 수십년이 지나, 수사 과정에 불법적 증거 수집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한것이기 때문에 받아들여 진겁니다.
  • 코로로 2014/02/18 12:30 #

    그리고, 당시 수사가 벌어졌던 시대 상황을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그땐 군사 독재 시절이었던 만큼 경찰 수사가 지금과 같지 않았습니다.

    요즘처럼 이석기한테도 젠틀하게 하는 현대적 경찰을 생각하시면 안되죠.

    법치 국가로서 매우 모양 빠지는 시대로, 간첩 잡는거라면 뭘 해도 괜찮다는 식의 시대였죠.
  • 코로로 2014/02/18 12:29 #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번 사건은 독수독과의 원칙에 의해 불법 수집된 증거들을 확인한 바, 사법부가 이것을 인정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죄로 판단된거죠.

    이것은 수십년 지난 사건에 대한 항소이기 때문에 성립되는 것이며,

    비로그인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이 만약 당시에 이러한 정황이 확인되었다고 해도, 확언할수는 없습니다만 제 견해로는 아무리 독수독과의 원칙이라 하더라도 부림 사건이 무죄가 되지는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단지 이번 무죄 판결이나, 혹은 어떤 영화 하나 본거 가지고 이 사건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죄송합니다만 부림 관계자들은 그냥 방구석에서 티비 보며 굴러다니는데 갑자기 경찰이 쳐들어와서 잡아들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왜냐면 불법적 수사가 있었다 하더라도, 부림 관계자들의 행위는 당시의 법과 사회 분위기를 볼때 반국가 행위로 인정될것이기 때문에 말이죠.

    형량에 대한 참고 정도는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 ??? 2014/02/18 12:44 # 삭제

    아니, 다시 말하지만 코코로님은 독수독과의 원칙을 진짜 이상하게 알고 계시는군요.

    그건 <밭에 독나무가 하나 있으면 전체를 다 태우는> 원칙이 매우 당연하게도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그건 위법적으로 수집된 증거의 증거 능력을 부인하는것 뿐이죠. 더 나아가서 그 위법한 증거를 바탕으로 수집된 증거의 증거 능력도 부정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 다 빼더라도 인과가 성립한다면 그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구태여 비유를 하자면 독과일이 떨어져 싹을 틔웠다면 그것도 뽑거나 태우는 원칙이지, 멀쩡한 나무를 다 태우는게 아니죠.

    사실 당시 공안의 행태를 감안하면 진짜로 코코로님 주장대로 <이미 명백한 사유와 행위 사실>이 있다고 해도 그 증거를 적법하게 수집하느니 그냥 쉽고 빠른 자백 받고 끝내려 들었겠죠. 그리고 세상이 많이 달라졌으니 적법하게 증거를 모았을때 오늘날엔 범죄를 입증할 수 없는 수준이라 해도, 그 당시엔 그것만으로 충분히 범죄로 판결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쨌든 오늘날에 밝혀진 것은 독과일, 즉 위법적으로 수집된 증거를 빼고 나면 범죄 사실을 입증할 수 없었다(물론 오늘날의 기준이 적용은 되겠지만)는 것입니다. 코코로님의 주장처럼 이미 범죄 사실이 다 입증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독과일이 섞여 있기 때문에 없는걸로 치겠다는것이 아니죠.
  • 코로로 2014/02/18 12:56 #

    ?

    말씀 드린 부분을 자꾸 질질 끄시네요?

    그 부분 충분히 설명 드렸습니다만?

    1. 이번 사건은 그때 수사 결과가 뒤집힌게 아닙니다.

    2. 개인이 수사 과정의 위법성을 근거로 항소했고, 그것이 인정되 무죄가 된겁니다.

    3. 만약 그때 수사 과정에서 같은 위법적 수사 과정이 있었다 하더라도, 단지 그것은 참고할 사항에 지나지 않고,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고려했을 겁니다.

    4. 마지막으로, 당시 수사 결과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입니다만?
  • 코로로 2014/02/18 13:02 #

    그리고 독수독과에 대해 착각하고 계신 부분도 발견되는데,

    독수독과는 불법적으로 발견된 증거가 과정에 있을 경우, 그 증거와 연계된, 즉 인과적으로 관계된 2차적 인과 관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즉, 증명의 기본인 인과 관계가 원천 차단 되는거죠.

    독수독과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인과관계"에 관한 겁니다.

    불법 수집한 증거가 증거로서 효력 없는건 독수독과를 들 필요도 없고요.

    그건 당연한 겁니다.

    위증은 증거로 효력이 없죠.

    독수독과는 그게 아니라 효력없는 증거는 증거 자체가 효력이 없는건 물론이거니와, 그와 연계된 인과관계도 효력을 상실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위증과는 따로 독수독과라는 말로 분리하는 거고요.

    단, 이 원칙은 완벽히 체계가 확립된 원칙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판례들을 통해 현재 지금도 계속 보충되고 보완되고 있는 원칙입니다.
  • 코로로 2014/02/18 13:13 #

    비로그인님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열거해 드리죠.

    1. 이번 사건은 부림 사건 전체가 뒤집힌 사건이 아닙니다.

    2. 이번 사건은 개인이, 자신과 관계된 증거가 불충분 하다는 것을 이유로 항소한 사건입니다.

    3. 알아보니, 증거가 불충분 하다는 것이 인정되 그 증거에 의한 인과적 결과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즉, 그 개인에 한해 무죄가 된겁니다.

    4. 개인의 항소가 아닌 부림 사건 전체에 대한 문제로 들어갈 경우, 이야기는 굉장히 크게 달라집니다.

    5. 독수 독과는 불법적 증거가 효력이 없다(위증)는 걸 말하는게 아니라, 불법적 증거가 인정될 경우 그와 인과 관계가 있는 2차적 사항을 인정하지 않는다. 즉, 인과관계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위증과는 다른 점입니다.
  • qing 2014/02/21 01:08 # 답글

    하 그냥 의심가면 아무나 일단 감옥에 넣고 고문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왜 솔직히 말을 못하는 걸까 코로로를 위시로 한 이글루저들의 실드질이 애처롭다 ㄲㄲ
  • ㅋㅋㅋ 2014/02/27 21:06 # 삭제

    그립기는 개뿔 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니들이 정확한 팩트가지고 말싸움하는게 아니라 사실을 이상하게 왜곡해서 이야기 하고 선동 하니까 그렇지 병아 어휴
  • ㅄ아 2014/02/28 07:22 # 삭제

    니같은 ㅄ땜에 좌좀들이 욕처먹는거야 논리도 반박도 없는 ...
    그냥 무뇌들...에휴ㅠ
  • qing 2014/02/28 16:28 #

    논리 없는 무뇌들은 니네들 아니냐 무죄이지만 어떻게든 빨갱이 만들려고 애쓰는걸 보니 눈물이 다나온다 ㅠㅠ 어떻게든 저새끼들이 간첩이어야 하는데 무죄라고 하니까 풀발기해서는 달려드는 꼴 보소 ㄲㄲ
  • 중국인아웃 2014/02/26 08:47 # 삭제 답글

    아웃아웃 아웃당해버려!
  • zzzzz 2014/02/26 10:13 # 삭제 답글

    이새1끼는 일제강점기때 신문에서 찍어대는 기사를 다 믿는새1끼인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4/02/26 10:20 # 삭제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해줄께. 전두환 정권시절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가지만 언급해줄께. 우리큰아버지가 언론사에서 일하실 당시엔 신문사에 직접 정부쪽에서 전화가 걸려와서 1면에는 어떤거 2면에는 어떤거 3면에는 어떤거 하나하나 어떻게 실으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한단다. 알겠니?
  • 123 2014/02/27 02:18 # 삭제

    네 다음 선동 ㅋㅋㅋㅋ

    큰아버지 언론사잼 ㅋㅋㅋㅋㅋㅋ
  • 명불허전 2014/02/28 07:25 # 삭제

    명불허전 좌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론사 드립까지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명물허전 ㅋㅋㅋㅋㅋ
    자 ~~촛불부터 들어라
  • ㅎㅋㅎㅋ 2014/02/26 21:28 # 삭제 답글

    ㅋㅋㅋㅋ 대한민국엔 독재역사따윈 없었당께? 빨갱이 OUT! 더이상은 naver!
  • ㅎㅋㅎㅋ 2014/02/26 21:29 # 삭제

    어이구 33년만에 무죄판결 낸 작금의 사법부는 어떻게 믿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계시나 몰라
  • 1333 2014/02/27 01:02 # 삭제 답글

    국정원이냐 너도
  • ㅁㄴㅇ 2014/02/27 02:15 # 삭제 답글

    노답............. 당시 신문의 기사를 증거로 보는 수준.... 신문은 팩트가 아니라 오피니언이다
  • ㅁㄴㅇ 2014/02/27 02:15 # 삭제 답글

    글쓴이 역관광 부들부들잼
  • 지나가다 2014/02/27 02:45 # 삭제 답글

    http://inizios.blog.me/10180800260

    지나가다 "노무현의 자서전 인용을 봐도 이들의 모임이 어떻게 이적성이 없는 단순한 사회과학 독서 모임이었느지 *구체적인* 예시가 전혀 없어요."
    글을 보고... 정말 인가,, 좀 검색해 봤습니다. 윗글 링크도 있지만 가서 보시면 노무현 의 글중 인요한 글이 있습니다.

    그냥 독서모임 한 사람들이 몇명 정권 비방한게 사회전복으로 둔갑 되었다고 써있네요, 요즘으로 치면 인터넷 동오회 모임에서 술자리 하다가 정부 비방한 정도 입니다.

    애초에 사건 자체가 없던 것을 정부에서 만든게 관건이지, 원래 빨갱이 들이었는데 담당자 들이 당시엔 다 그래서 잡아서 고문하고 자백을 받앗기 때문에 빨갱이지만 무죄가 된건 아니네요

    http://blog.naver.com/inizios/10182016109?viewType=pc
    이건 영화 변호인 과 실제 사건 과의 비교글 입니다.
  • 일베충새끼네 2014/02/27 03:51 # 삭제 답글

    일베충새끼 선동은 니가 하고있는거란다
  • ㅋㅋㅋㅋㅋㅋ 2014/02/28 07:28 # 삭제

    대단하다......
    논리도 팩트도없는 ....
    지 대가리에 맘에 안들면 일베충이래 ㅋㅋㅋ ㅄ
  • ㅁㄴㅇㄹ 2014/03/04 16:55 # 삭제

    논리도 팩트도 없는 일베충 ㅠㅠ
    글은 제대로 봤나? ㅋㅋㅋ작정자가 직접 일밍아웃했지만 아니라고 감싸줌 ㅠㅠ
  • ㅋㅋㅋ 2014/02/27 04:47 # 삭제 답글

    이래서 역사교육이 필요한거야
    그저 인터넷에 떠드는 허무맹랑한 일베충 말만듣고 까는거지 ㅋㅋ
    일밍아웃했으니 물어보자 747 474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냐?
    아주 2mb그네 아니랄까봐 숫자도 따라해 ㅋㅋ
  • 이건머지? 2014/02/28 07:31 # 삭제

    너 몇살 처먹었냐??????? 김대중,노무현때 초등학생이었지?????
    노무현때 살만했냐??????ㅋㅋㅋㅋㅋㅋㅋ
  • 일베충박멸단 2014/02/27 09:05 # 삭제 답글

    너 나한테 50일동안만 잡혀있을래?니 사돈에 팔촌까지 싹다 빨갱이 만들 자신있다 자신있으면 함 해볼래?
    나라를 좀 먹었던 저 쓰레기들이 했던거 너한테 똑같이 해줄게 난 빨갱이가 아니에요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지 없는지
  • 좀비 처형단 2014/02/28 07:34 # 삭제

    논리도 팩트도 없는
    단순 감정 자위 좌좀 에휴ㅜ
    제발 군대나 갔다와라........
  • 리퍼블릭오브코리아 2014/02/27 13:08 # 삭제 답글

    내 쥔장에게 한가지 물어 보겠소...
    쥔장이 이 글을 블로그에 올렸을때...
    이 글은 민주주의에 심각하게 위배된다는 판단을 국가가 하게 되었고..
    당신을 두달동안...지금은 불법이지만...암튼 두달동안 감금하면서 당신의 모든 권리를 빼았기게 되었다면...
    이것은 당신이 생각하게에 정당한 것이오?
    "아.!! 나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훼손했구나..죽어도 싼 놈이야...!!"
    라고 수긍할 수 있겠소..
    그때서야 쥔장은 자신의 글의 옮고 그름을 논하기 이전에...
    그 옮고 그름을 논하는 정당한 절차를 원할것이오...
    올바른 과정에서 올바른 과정이 나온다..나는 이렇게 생각하오..
    그리고 그런 생각을 국민의 대다수가 하기에 지금까지 민주공화국이라는 신념이 지켜지고 있는것 아니오?
    부림사건이라든지..학림사건이라든지...
    그러한 과정..즉 옮고 그름을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와 절차가 없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것이 아닌가 싶소..

    물론 그때 당시에 적절한 권리와 절차를 주고 행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뭐..말 안해도 잘 알것이고..
    그래서 그 사람들은 지금도 자신들이 잘못한게 아니라고 생각 할것이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되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지금 정도의 교육과 지식,그리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용인하는 사회나.............

  • 그건 2014/02/27 23:29 # 삭제

    영화와 현실은 달라요.. 국밥집 아들이 아닙니다.
  • 주인장개새끼 2014/02/27 14:38 # 삭제 답글

    병신 개 똥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일베새 끼가 머라 씨부리냐 이 개새끼 전두환 개 똥꾸녕이나 핧아라 가서
  • ㅋㅋㅋ 2014/02/27 21:13 # 삭제

    어휴 반박 할 생각은 안하고 욕만 갈기는 수준
  • 역시.. 2014/02/28 07:35 # 삭제

    역시 이런류의 뎃글은 좀비 뿐이다.....
  • 전두환 2014/02/27 16:08 # 삭제 답글

    이런 놈들이 물고문 당해봐야 정신 차리는데 안타깝다 민주화 이후에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일베충아
  • dio2 2014/02/27 16:23 # 삭제 답글

    그당시 국가에서 외치던 민주주의는 조선 민주주의 인거지.
    민주주의의 반댓말이 뭔지 아나?설마 그 답이 공산주의라고 알고 있나?
    아니다..
    공산주의는 경제적인 개념이지 국가적 개념은 아니지...
    민주주의의 반댓말은 독재주의다..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반댓말이고...
    민주주의는 뭔 뜻인줄 아나?
    전두환시대의 대한민국은 독재자본주의였다..
    그당시 탄압받던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외치던 사람들이고..
    적어도 그당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였다면 마음대로 사람들을 잡아서 고문하고 죽이고
    빨갱이라는 족쇄를 씌우진 못했다.
    그건 그당시의 대한민국이 북한과 다를바없는 독재주의국가였기 때문에 가능했던거다.
    이승만때부터 박정희까지...박정희부터 전두환까지 이새끼들은 자본주의국가라서 경제가 살아난거지
    김일선 김정일 김정은 이 돼지새끼들이랑 다를바없는 짐승들이었다.

    까놓고 말해서 북한이 멸망하고 흡수통일이 된다해도..
    그 누군가의 부모와 자식들이 빨갱이라는 낙인을 찍혀서 살아갈꺼다.

    왕따를 이야기할때 이런말이 꼭 나온다.
    '그애들도 이유가 있으니까 왕따를 당하는거지.'
    이유라는건 만들면 된다.힘이 없는 자는 이 낙인을 거부할수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야기 할꺼다.왜 거부하지 못했느냐..당신들이 그러니까 괴롭힘을 당하지.
    이런말도 있다.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하라'
    다수에 속한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길꺼다..
    그리고 소수에 속한 자들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할테지...
  • ㅋㅋㅋ 2014/02/27 21:10 # 삭제

    dio2 이녀석 진짜 노답일세 북한 주민보고 누가 빨갱이라 할거 같냐?ㅋㅋㅋㅋ 저넘들 걍 공산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의 탈을 쓴 독재 사회주의 체제지 고위층 인사들만 배부르고 풍족하게 사는 새끼들은 미친놈들이고
  • 2014/02/27 23:31 # 삭제

    이유없이 왕따 당하는 친구도 있죠.. 뚱뚱하거나 조금 지저분하거나 오덕같다는 이유등으로...
    그런데 이유있이 왕따 당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싸가지 없거나 친구를 밑천 대하듯 행동하는 그런 친구...
  • ㅋㅋㅋ 2014/02/27 21:07 # 삭제 답글

    병신 자본주의 사회라서 성공 했으면 전세계 2/3이 경제적으로 성공을 했어야지 병신아 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지인 2014/02/27 21:09 # 삭제 답글

    저 할말은 해야겠네요.
    도데체 이나라 이 국민과 사람이 도데차가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독립적으로 나눠줘서 좌빨 우빨 이라는
    언어행위를 하는지를 도데체 모르겠네요 자기 부모가 죽으면 그 옆에 가족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옆에는 친구와
    형제.등등 그분을) 기리기 위해 있습니다.
    왜 다들 지금 휴정상태인 남과북처럼 한국 자체에 있는 분들끼리 지역감정만 가지고 있는지 정말로 안타갑습니다.
    우리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먼저 따져야 할것은 주권입니다.
    스스로 판단을 하여 그 권리를 뺏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권리가 편향적으로 되어있다면 얘기가 틀려지죠.
    제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통령.정처인부터 사상을 고쳐먹어야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적은 글은 왜 하나같이 싸울려고 하는지만 생각 하는지 해서 글을 올립니다.
    편파 편향이 아닌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시는분들은 가장 도움이 되는 이득이 없는 사회주의가 아닌 민주주의에
    발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나도 2014/02/27 23:34 # 삭제

    공감하는 바 입니다....
    남북 대립관계도 아니고.. 같은 남한 내에서도... 왜?!!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전라도니 경상도니 이러면서 지역간에 감정이 안좋은지.. 알수 없네요...
    모두 인간의 이기심 때문일까요.... 부부간에도 서로 다른점은 맞춰가는데..
    내국민 끼리 왜 좌파 우파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sss 2014/02/28 03:35 # 삭제 답글

    와...진짜 일베충 더럽다 선량한 사람들가지고 좌빨이니머니 해가지고 니들 저시대에 살았어도 저소리가 나올까 싶다
    이래서 일베하는 새끼들 옆에도 가지 말라그랬구나...
  • 에휴 2014/02/28 07:40 # 삭제

    애기야...
    성인 이란면 가방끈이 짧거나 어리다면 머리가 나쁘거나 무식하나 이 중 하나겠지...
    언능 밥먹고 좀더 자자~~
  • 이게팩트다 2014/02/28 07:47 # 삭제 답글

    부림사건은 공산운동입니다.

    변호인 부림사건 실제인물 월북



    http://blog.naver.com/quzilax_/202748447






    “부림 사건 실상을 알린 계기는 이듬해 터진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이후엔 결국 사건 실상이 다 알려지지 않았나?
    “계기가 있었다. 1982년 3월에 터진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최초의 반미투쟁사건이었다. 당시 방화 현장 근처 빌딩에서 두가지 종류의 삐라가 살포됐다. 주한미군 철수를 촉구하고, 남한 정부는 북침 준비를 완료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로는 충격적인 것이었는데, 공안당국으로선 왜 이런 삐라가 살포됐는지 설명해야 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대학생들이 좌경 의식화 학습을 받고 있었다는 걸 밝힌 것이다.”
    ―당시 반응은 어땠나?
    “당시 국민들은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공안검사들이 학생들을 빨갱이로 만들려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다. 용공조작이란 얘기가 그 때 나왔다. 오죽했으면 미국에 유학 가 있던 친구가 일부러 내게 편지를 보내 ‘용공조작을 해가면서까지 검사를 해야겠느냐. 그만 사표 내라’고 하더라. 하지만 1986~87년 산업현장에서 위장취업한 대학생들이 근로자들을 상대로 의식화 학습을 시키고 노동쟁의 하는 걸 보면서 대학에서 좌경 의식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국민들이 깨닫게 됐다.”

    ―영화 변호인에선 고문 장면도 나오는데.
    “적어도 검찰에서 고문은 절대 없었다. 경찰 수사 단계에선 모르겠다. 다만 피의자들이 경찰에서 고문을 받았다고 한 기억은 없다. 이상록씨처럼 처음 만난 검사를 협박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경찰에서 고문을 받았다고 생각했겠나.”

    ―당시 피의자들은 요즘 공안사범처럼 묵비권을 행사하지 않았나?
    “당시는 그러지 않았다. 그때는 자신의 신념을 얘기했다. 이른바 운동권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기 시작한 건 1982~83년 법정투쟁지침이 나온 이후다. 수사 단계에선 묵비권을 행사하고, 공산주의 얘기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나는 부림 사건은 공산주의 운동이라고 했다”

    ―당시 부림 사건 변호인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알고 있었나?
    “솔직히 몰랐다. 수사에 관심 있었지 변호인이 누구인지 신경 안썼다. 또 변호인들도 많았고. 당시 부산의 쟁쟁한 인권변호사이던 이흥록 변호사 정도는 알았지만, 노 대통령은 잘 몰랐다. 나중에 노 대통령 측에서 이 사건을 부각하면서 알게 됐다.”

    그는 노무현 정부 때의 일화도 언급했다. “내가 대검 감찰부장으로 있을 때였어요. 당시 김승규 법무부장관이 대검 간부들에게 저녁을 사는 자리였는데, 과거사 진상규명 얘기가 나왔어요. 부림 사건을 과거사 진상규명 대상으로 한다는 얘기가 있을 때였죠. 내가 ‘부림 사건이 민주화 운동인 줄 알고 진상규명을 한다고 하는데, 그 사건은 틀림없이 공산주의 운동이었습니다. 이걸 진상규명하면 부메랑이 돼 대통령에게 누가 될 겁니다’고 말했어요. 그 얘기가 전달됐는지 모르지만 부림 사건은 결국 과거사 진상규명 대상에서 빠졌는데, 나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그 사건을 공산주의 운동이라고 했어요.”

    “강금실 전 법무장관 내게 대검 공안부장 맡기려 했으나 노무현 청와대서 거부”

    그는 노무현 정부 초기 인사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다. “하루는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 내게 전화를 했어요. 좀 보자고 해서 서울지검 앞 한정식 집에서 만났는데, 대검 공안부장을 맡아달라는 거예요. ‘첫 검찰 인사는 청와대와 당에서 시키는대로 했지만, 이젠 적재적소에 사람을 보내는 인사를 하고 싶다’면서. 근데 ‘노무현 정부에서 공안부장 맡은들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냐’며 내가 사양했어요. 며칠 뒤 강 장관이 다시 전화를 했어요. ‘청와대 들어가는 길인데 아무래도 대검 공안부장을 맡아줘야겠다’고 합디다. 근데 그날 저녁 다시 전화를 걸어 ‘검사장님 죄송합니다’라고 하더라구요. 당시 문재인 수석이 나를 비토한 거죠.”
    그는 “결과적으로 부림 사건이 내 인사에 영향을 미쳤다”며 “당시 공산주의 사회가 안됐는데, 왜 내가 심판을 받아야 하느냐는 강한 불만이 있었다”고 했다.

    검찰을 떠난 뒤 그는 민주노동당(통진당의 전신)이 원내에 진출한 2004년 이후 올 4·11 총선 때까지 3차례에 걸쳐 통진당 해산 청원서를 냈다. 그가 청원서를 직접 썼다.
    ―왜 그일을 직접 했나.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 내가 가장 잘 아는 것이어서 직접 썼다. 통진당은 사사건건 북한 편들고, 북한이 지령 내리면 똑같이 성명을 낸다. 강령도 북한의 대남적화혁명전략인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 혁명노선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그런데도 처벌받기는커녕 정당이란 이유로 엄청난 국고지원을 받고 있다. 그래서 정당이란 외피를 벗겨야겠다고 생각해 청원서를 낸 것이다.”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그런 일 하는게 부담되지 않나.
    “굉장히 부담된다. 변호인도 나만 전면에 나서 있다. 손해도 많다. 기업들이 내게 고문을 맡기려다가도 못 맡기는 경우가 많다. 또 우리 법무법인에서 일반 형사사건은 안 하는 줄 아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최근의 상황을 유신(維新) 회귀, 공안 통치라고 하는 지적도 있다.
    “이제 겨우 정상화되는 것이다. 무슨 유신 회귀이고, 무슨 공안 통치인가. 이명박 정부 때는 시끄러울까봐 이런 일을 못했다. 공안이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공안이 조용하면 나라가 멍든다.”






    세줄요약




    1. 부림사건은 공산주의 운동


    2. 당시 수사검사는 노무현때 물먹음

    3. 선동은 지겨워


  • qing 2014/02/28 16:32 #

    월북했다고 빨갱이면 5.18도 빨갱이들의 폭동이겠네 5.18 실제인물 중에서도 월북한 애 있으니 말이다.
  • ㅈㄹ하고있다 2014/02/28 08:17 # 삭제 답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랄하고 았다. 진짜.
    논리적인 척 코스프레 장난아니네. 그냥 네 뇌용량좁다고 광고만 해대는 꼴인데.
    적당히 해라. 너란 인간이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게 쪽팔리는구나.
  • ㄷㄷ 2014/02/28 13:00 # 삭제 답글

    븅신새끼 지입으로 기사믿고 천국가세요 라고 지랄떠네
    내일 서울에서 UFO가 착륙했다고 해도 믿어라 등시나?
  • ㄳㄳㄳ 2014/02/28 14:10 # 삭제 답글

    병신들 할말 없으면 논리 부족이니 팩트가 없니 선동질이니 염병을 까고 있네.
    답없는 일베충 새1끼들..
  • dd 2014/02/28 19:11 # 삭제 답글

    무죄 선고가 이들의 빨갱이짓이 무고함을 증명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무죄추정의 원칙도모르시나.
    검찰측에서 범죄사실을 명확히 입증하지못하면 무고하다고 판결이나오는게당연한거지.
  • 위에 웃기는구만 2014/02/28 23:24 # 삭제 답글

    기사 잘보았구만요..결국 부림사건보고 고문이 두려워 월북했다는 얘기구만..출처가 조갑제 닷컴 ㅎㅎㅎ
    ㅆㅂ이구만요...나두 세줄요약
    1. 부림사건은 권력을 위해 조작된 사건이다
    2.당시 수사검사와 판사는 현재도 잘~나가는 새누리당 소속이다
    3.새누리당의 빨갱이 선동은 이제 지겹다
  • ㅋㅋㅋㅋ 2014/03/01 08:26 # 삭제 답글

    지나가는 개가웃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동은 글쓴이가 하고있는데? 옛날 일제시대 기사 조선일보가 천황폐하 만세라고 기사를 낸적이 있다. 그것도 믿을래? 공신력있는 자료를 가지고와야지 무슨 말도 안되는 기사를 갖고와서 팩트인양 증거로 내미는게 우스울따름이다. 일베자료갖고와서 여기다가 아무리 선동해봤자 믿는놈 하나없다 ㅋㅋㅋㅋ
  • 호야 2014/03/01 23:14 # 삭제 답글

    우리나라 왜이리 꼬인건지 민주주의 공산주의 그 부림사건. 당신들은 책으로 배웠슈 집적 격었소.
    헌법 1조 2항 당신들은 왜 그걸 강조했는지 않했는지 아는 넘들이슈
  • 일베충들아 2014/03/03 08:15 # 삭제 답글

    부림사건이 누구잘못인지 확실치 않아도 5공화국 대통령이 쓰레기인건 죄다아는 사실이고 그 공화국정권에서 생긴 일이 정당하겠냐?
  • 좋다네 2014/03/03 19:56 # 삭제 답글

    스스로를 벌레라 부르면서 좋아하네ㅎㅎ
    일베하는 게 벌레 짓거리인줄은 아시나보네요^^
    그렇게 사회, 인터넷 상 벌레로 살아서 좋겠수
    고문 당한 사람들이 간첩이든 비간첩이든 고문이라는 행위가 개입되는 순간 정당성은 없는 겁니다. 그 게 딴나라가 자주 쓰는 권모술수, 일버러지충들이 좋아하는 대다수와의 차별성이겠지요
    보수 보수 하는데 보수란 단어를 잘 생각해보시길..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그냥 자신들의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온갖 짓을 서슴치 않는 다는 것 또한 명심하길.. 일버러지들도 마찬가지고.. 자신들의 당위성, 존립성 확보를 위해 온 갖 더러운 짓만 일삼죠 그들 스스로가 자신을 벌레라고 인정하듯이ㅎㅎ
  • 미친 2014/03/04 05:43 # 삭제 답글

    내가 보니 당신은 부림사건 당사자들을 그냥 간첩으로 보고 막 글을 쓰고 있네.
    당신이 그 시대에 있었어? 아님 봤어? 뭘 그렇게 열을 내는지.....
    그 시댄 대학생들이 무슨 모임이든 그냥 다 쳐 잡아서 간첩 운운했던 시대야.
    증거가 부족하다. 그래서 감금/ 고문해서 정당화하다. 이건 아니지.
    애초에 잡아들였다면 확실한 증거가 있어서 잡았겠지... 그러지 않으니 감금 고문했지. 빙신아.
  • 2014/03/04 05:44 # 삭제 답글

    홀호
  • 또라이 2014/03/04 07:07 # 삭제 답글

    참 글쓴거부터 똘끼 수준이더니 댓글 단거 자체도 똘끼 수준이네.
    증언 자체가 신빙성이 없다는게 증언을 했으니 빨갱이다?? 막말로 니가 물고문,전기고문,구타 20일 30일 당해봐라
    아니 3시간 이라도 당하고 버틸수 있나 보라구.. 무서워서 고문에 없는 자백이라도 만들어 낼꺼다.
    그리고 고문까지 당하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외치던 사람들이 법원에선 내숭??... 그 사람들 말은 죄다 믿지도 않네??
    그러면서 고문을 지시한 가해자가 자신들을 변호하는 말들은 죄다 믿고??
    상식적으로 어느쪽이 진실을 덮을 확률이 많겠냐?? 아니 상식 수준을 떠나서 고문으로 받은 증언이 어떻게 유효할수가 있냐고.
    똘끼도 완전 똘끼 수준이구만
  • 의자왕 2014/03/04 22:54 # 삭제 답글

    뭐야 이 좆밥일베들은
    일베새끼들 다 아다 아니냐? 수준들이 딱 오타쿠 수준 이하던데
    병신들ㅋㅋ 이런 글 싸지를 시간에 여자나 먹고와 찌질이들아 찌질이들이라서 여자 손도 못잡아봤겠지만
    현실은 여자먹고싶어서 야동 쳐보다가 3만원짜리 떡집 가는 클래스들이 말이 많아ㅋㅋ
    여자들은 빨갱이들한테 매력을 느껴 병신들아 그래서 일베에 아다가 많은거야 ㅋㅋ 찌질한새끼들ㅋㅋ
  • 하... 2014/03/04 23:12 # 삭제 답글

    대단합니다 무슨 국가말 안들으면 다 빨갱인가요 당신들은 종처럼 평생 그렇게 사세요;; 남들한테 까지 강요하지 마시고
  • 간단하게 2014/03/05 20:48 # 삭제 답글

    간단하게 한마디만 할게...
    니들 말이지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조낸 쳐맞고 나면 말이야
    사람은 없는소리도 지어내서 하고 다녀 자기편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거기다가 자기편이 있다한들 자기하나만 사는게 아니기에 더 못하는거야
    맞아보고 생각을해봐
    먼 맨 한다는소리가 빨갱이네 좌빨이네 우빨이네 ㅡ.ㅡ
    머하는거야 함 가서 맞아보고 때린놈이 시키는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함 봐봐
  • Pandeon 2014/03/06 06:04 # 삭제 답글

    ㅋㅋㅋ 존나 웃기네 여기 댓글 보고 있자니 내 정신이 이상해진다 ㅋㅋㅋ.

    만약에,
    내가 옆집 사과나무에 있는 사과를 하나 훔쳤어. 근데 방법이 훔친 거라고 해서 그게 사과가 아니라 귤이 되냐?ㅋ
    아니지. 훔쳤어도 여전히 그건 사과지 ㅋㅋㅋ. 이 간단한 얘기를 왜 못 알아듣지 ㅋㅋㅋㅋ???

    주인장 고생하네요! 말귀도 못알아듣는 천한 것들한테 깨달음을 주는 게 참 어렵죠.
  • ㅡㅡ; 2014/05/15 18:04 # 삭제

    뭔 개후잡소리?
  • 뭐지 2014/06/02 05:09 # 삭제

    ㅋㅋㅋㅋㅋ 야 니가 쓴 예를 보면 너는 글쓴이가 주장하는 말조차 못알아들었는데?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2014/06/13 00:30 # 삭제

    주인장하는소리가 진실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뭔잡소린데;
    그냥 민주화운동하다가 돌아가신분들이 보시면 당신 끌고가고싶겠다 안그래?
  • Pandeon 2014/03/06 06:16 # 삭제 답글

    아니 ㅋㅋ 도둑도 곱게 말로 잘 다독거려서 잡지, 왜 수갑채우냐고 할 기세네 ㅋㅋㅋㅋ.

    여기가 휴전국 맞습니까? 다들 어디 외국 사세요? ㅋㅋ
  • qing 2014/03/06 17:30 #

    암 그라제 휴전국이면 의심가는놈 붙잡아서 고문해도 된당께!
  • 뭐지 2014/06/02 05:17 # 삭제

    이넘은 그냥 일베충 중에서도 하급이네. 잘봐 도난 사건이 일어났는데 니가 옆에 걸어간다? 그러면 너한테 형사가 다짜고짜 수갑 채우고 끌고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생각 좀 해봐 넌 그냥 아예 이 사건이며 , 글쓴이가 뭘 말하고자 함이며 그걸 잘못됬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 어느 것 하나 이해도 못하고 있는데 되게 당당하다 ㅋㅋㅋㅋㅋㅋ
  • 아놔 이건 뭐옄ㅋㅋ 2014/08/26 16:31 # 삭제

    휴전국이면 뭔가 의심가는 놈, 의심만으로 두들겨 패고 끌고가서 고문해도 된다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초딩 같은 일베충 새끼가 ㅋㅋㅋㅋㅋ
  • 병신 2014/03/06 20:07 # 삭제 답글

    베충이 애미없는새1끼 역시 선동은 베충이지 ㅋ
    지가 하는짓이 선동인걸 모르고 세뇌당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븅신
  • 마시바놈아 2014/03/07 04:04 # 삭제 답글

    글쓴 주인장 시발렇아 주소 전번 남기나라 개자슥아
  • 주인장ㅂㅅ 2014/03/08 11:36 # 삭제 답글

    아오 답없는 일베충 너같은 놈들 보면 당시
    민주화 위해 힘쓰고 돌아가신 분들의 노력이 아깝다
  • 지나가다가 2014/03/09 02:24 # 삭제 답글

    어이가 없어서 원... 미친놈이네 진짜... 미친놈한테 대고 무슨 논리적 반박을해.. 씨발새끼 뒈져라
  • ㅎㅎㅎ 2014/03/20 13:05 # 삭제 답글

    북한 욕하는 일베충들이 사고방식은 북한과 똑같네
    민주주의 절차 다 갖다버리고 관심법으로 처형하고 싶으면 북한에나 가라
    뭘 위해서 북한과 싸우는지도 모르는 한심한 ㅉㅉ
  • 영화선동 2014/03/23 22:54 # 삭제 답글

    외국인들이 비웃는다 다큐도 아니고 영화로 쇼하는거 보고 ㅋㅋ 그걸 미개한 넘들이 영화가 뭐어때서 이러는데 아구창을 확갈기고 싶다. 영화로 나왔다는거 자체가 병신인증인데 그걸로 선동하는 넘들이나 아주 수준이하다.
  • 추억편 2014/03/24 02:23 # 삭제 답글

    아.. 진짜 일베충 심하네...
  • 주소좀 2014/05/16 05:05 # 삭제 답글

    베충이님 주소좀 알려주세요 죽이러 가게 뭐 잘못 쳐드시고 아무렇게나 글싸시는데 배때지에 칼좀 맞으셔야할듯
  • 하... 2014/05/24 15:53 # 삭제 답글

    주인장님..
    우리가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살고있으니 일단 글을쓰신자체는 현시대에 이땅에 태어나게 해줌을 감사하시길
    바래요....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만.. 언론의 탄압 또한 있는나라입니다. 티비는 바보상자입니다.
    이렇게 된 배경은 님도 잘 아실거라믿고..^^ 그 배경에대해 면밀히 앞뒤를 맞춰보시길바래요~
    님글을 읽고 한참이나 한숨을 내뱉습니다.
  • ㅋㅋㅋㅋㅋ 2014/06/13 00:24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읽다가웃음밖에안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라고쓰신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그 시절에 잡혀가보셔야 잘 아시겠네요 ^^
  • ㅋㅋㅋㅋㅋㅋ 2014/06/13 00:28 # 삭제 답글

    아니 뭐 이따구로 사는데 잡혀갈리가 있나..그냥 편안하게 사시다가 가세요~
  • 보수 ≠ 일베충 2014/06/19 05:08 # 삭제 답글

    영화로 나왔다는 거 자체가 병신이라는 근거를 대 보세요 병신아 ㅋㅋ 뭔 놈의 주장이 근거가 없어
    토론을 해라 토론을 선동하지 말고
  • 보수 ≠ 일베충 2014/06/19 05:15 # 삭제 답글

    하긴 입법, 행정, 사법 3부가 인정한 대한민국의 공식 입장도 선동으로 씹어먹는 애들인데 이 정도 판결이야 뭐 가뿐하죠 ㅎㅎ
    선동의 파급력과 위험성을 손수 증명하시는 글쓴이 분 수고하십니다그려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6/25 10:06 # 삭제 답글

    이분 최소 좌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림사건 판결을 인정할 수 없으니
    좌빨처럼 박근혜도 대통령으로 인정 못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에 승복 못하는 좌빨 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챠.. 2014/07/28 00:55 # 삭제 답글

    빨갱이는 발견하자마자 사살하고 나중에 가서 뭐 법적인 절차는 무시되었지만 그래도 빨갱이니까 죽어도 싸다는 소린가;;;
  • 일베충클라쓰ㅋㅋㅋ 2014/08/26 16:30 # 삭제 답글

    아놔 ㅋㅋㅋㅋㅋ
    이건 뭐 밥을 갖다줘도 똥으로 먹을 기세네 ㅋㅋㅋ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면 저렇게 자기 좋을대로 구부리고 접어서 받아들일까;

    선동은 니가 하고 있어요 ㅋㅋㅋ 누가 일베충 아니랄까봐 셀프 인증 열심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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