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 안심 시스템? 잘 하고 있네요. 시사

의리가 아니라 내부고발을 - 박원순의 공익제보 안심시스템

이래서 진보 감투 쓰고 완장질 거들먹 거리는 고경죄와같은 좌빨들이 병신이라는 겁니다. --;;;;

한번 포스팅을 잘 읽어보세요. 공익제보 안심 시스템이라는 게 만들어지긴졌는데... 저기서 공익이라는게 도대체 뭡니까? 눈을 씻고 두번세번 찾아봐도 저기서 "공익"이라는 게 뭘 말하는지 아무런 구체적 설명이 없어요. 정의(definition)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쩝.

저렇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 두루뭉술 "공익"제보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박원순 일 잘한다 치켜세우는게 고향이 경상도라 죄송하다는 분의 주장 되겠습니다. 공익. 말은 좋죠.  듣기에도 좋죠. 그런데 말이에요. 그럼 저 두루뭉실 블랙박스 공익을 위해 제가 좌빨 빨갱이 하나 저기 제보 시스템 가서 고발해도 되는 건가요? ㅋㅋㅋ

뭐 고경죄도 박원순이 공익이라는 단어로 낚시질 하는 데 낚인 거 같은데... 기본 소양이 있는 민주시민이라면 저 제보 시스템이 어떤 경우에 제보자를 포상/보호하려는 것이지, 또,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따르는지 일단 체크해 보는 것이 당연지사일 겁니다. 공익이라는 단어는 정의가 따라오지 않으면 원래 단어의 의미 범위가 너무 넓지요.

이런 생각을 못한다면 고경죄는 앞으로도 감성팔이 선동질에 계속 낚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인민재판 가기 이전에 자기반성부터 알아서 잘 하시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