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 의사 인터뷰 떴네요. ㅋㅋㅋ 시사

와 가면 갈수록 진상입니다. 해당 의사 단단히 열받았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무려 프레시안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이 의사 그래도 말 하나 속시원히 잘 했네요. 끝까지 책임도 묻겠답니다.


그런데 맨 아래쪽에 보이십니까? 무려 강양구 기자가 쓴 기사입니다. 과거 그 광우병 소동의 한 축을 담당하셨던. ㅋㅋㅋ 오죽하면 좌편향 기사로 유명한 프레시안에 강양구까지. 쩝.



덧글

  • 귀여운 늑대개 2015/06/05 04:49 # 답글

    박근혜 씨발년이 진상이지
    화낼 대상한테는 화를 못내는 좆꼴린님의 미적 취향 좆나 병신같네영
  • jklin 2015/06/05 05:36 #

    잠은 좀 자냐? ㅉㅉ
  • 2015/06/05 06:34 # 삭제

    뭐 지는 못하면서 남보고 입으로 발터질하라고 시키는 거지새끼보다는 낫지 않을까 ㅋ
  • 와아앙 2015/06/05 08:13 # 삭제

    우왕!! 오늘도 팔팔하니 귀여웡! 쭈쭝!!
  • 바탕소리 2015/06/05 10:12 #

    네다쪽

    술주정은 네 방에서 하랬지?
  • ㅗㅗㅗ 2015/06/05 13:49 # 삭제

    김대중 씨발놈, 노무현 씹새끼해봐 애미 씨발년 디진 홍어새끼야.
  • 귀여운 늑대개 2015/06/05 16:57 #

    애비 보지 대구역에서 불타올라 쥐포된 엠창새끼가 염병하넼
    차에 깔려 뒤진 니 애비새끼 대가리를 참수해야 정신차릴래
    병신새끼야?ㅋㅋㅋ
  • ㅗㅗㅗ 2015/06/05 19:32 # 삭제

    네 애미 홍어시발년 개보지를 반으로 갈라 네 애비 바퀴벌레 개홍어새끼 후장으로 밀어넣어 두년놈을 모가지 매달아 톱으로 썰어 계엄군 총에 맞아 쳐디진 광주폭도개새끼들처럼 트랙터로 갈아버려야 정신차릴래?
    이 애미 애비 씨발개년놈 디진 씹홍어 존만 새끼야
  • K I T V S 2015/06/05 08:00 # 답글

    저래봤자 방송에 대문짝 만하게 반박뉴스 못 뜨면 그대로 인민재판 당할 것 같다는 걱정이...
  • 곰돌군 2015/06/05 09:23 # 답글

    참 난망합니다 상황이-_-;
  • 지나가다 2015/06/05 09:27 # 삭제 답글

    의사가 뭐라고 반박하든지 간에...이미 광우병때처럼 본질은 그게 아니다.

    '서울시민의 안위를 위해서 입니다 '라고하면 끝입니다.

  • 鷄르베로스 2015/06/05 09:31 # 답글

    깨시민들 반응은 뻔할겁니다

    "박원순의 잘못도 있지만 메르스 환자가 1,500명을 만나고 다녔다는 것은 사실이다"
    광우뻥 폭동때 우리가 길거리로 나선건 광우병이 아닌 정부의 불통에 대응했던거라며전혀 반성하지 않았던 후안무치한 새끼들의전철을 똑같이 가겄죠
    그냥 저것들은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해요
  • kuks 2015/06/05 09:50 #

    돌아가는 상황이 그때랑 같다면 메르스가 문제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 바탕소리 2015/06/05 10:13 #

    프레시안 수꼴설이 나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 귀여운 늑대개 2015/06/05 16:57 #

    뉴밸깨시민 토론 키아!
  • 퍽인곪아 2015/06/05 10:13 # 답글

    어제 티비보다가 박원순속보 나오길래 원숭이새끼 또 타이밍잡고 난 정부와 틀리다! 난 소통과 국민의 안위만을 걱정한다! 이런 이미지 잡는게 대선 준비하는구나로 봤죠. 이새끼 정치는 정말 잘하는듯
  • ads 2015/06/05 10:21 # 삭제 답글

    무슨 부정확한 정보?
  • tenta 2015/06/05 10:39 # 삭제 답글

    권준욱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의사에게 지난달 29일 미열 증상이 생겼고, 30일 기침을 하기 시작했으며 31일에는 체온이 올라가고 기침·가래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의사는 지난달 29, 30일 환자를 진료했고 31일은 휴일이어서 진료하지 않았다. 29일 오전 반나절 동안 20~30명의 환자를 외래 진료했다. 30일에는 외래 진료는 없었고 입원환자 10명을 회진하며 진료했다. 대상은 하지정맥류·당뇨병·버거병 등의 환자들이다. 이 병원 측은 “입원환자는 1인실로 격리해 관찰하고 있고, 외래 환자는 일일이 전화를 걸어 발열 증세 등을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부정확한 정보는 보건복지부네요?
  • 아닌데? 2015/06/05 10:46 # 삭제

    날짜와 행적이 의사가 밝힌것과 같은데?
  • 오남 2015/06/11 19:35 # 삭제 답글

    그 의사 고인 된다는데... 정신승리 좀 하심? ㅠㅠ 네이버에 의사 뇌사만 쳐도 나옴
  • 검은꽃바리 2015/06/23 06:48 # 삭제 답글

    인터뷰를 보니... 질병관리본부의 정보비밀주의 덕분에 대삼성병원의 방역이 저렇게 뚫릴 동안 그 시스템에 속한 의사집단조차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당당히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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